맹아원앨범 > 열린마당 > 맹아원앨범새벽을 다시 열다
박석찬
2015.08.15 00:00
조회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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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빗님이 오시는 바람에 하루를 체험학습으로 보내고 친구들의 결정에 따라 오늘(13일) 아침에 어제의 길과 합쳐 완주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새벽을 일찍 열고 출발합니다 이곳 김민정선생님의 어머니 댁에서 하루를 더 신세졌네요. 흔쾌히 허락해주시고 도움주셔서 너무 편안한 보금자리 였습니다. 어머님과 민정선생님께도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다음 계획중인 삼시네끼 프로그램 때 최적의 장소인 것 같아요^**^ 새벽 공기를 가르며 힘차게 출발합니다 목적지가 까막득합니다. 그래도 우리는 포기하지 않고 달립니다 경사가 아주 심했습니다 첫날 넘었던 소조령, 이화령고개는 기영양 말로는 ‘거긴 껌이었답니다’ 더위도 우리를 멈추게 할 수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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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개
손님
2015.08.18 04:00
힘찬 용기앞에 두려울것이 없을거같네요ㆍ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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