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아원앨범

관면혼배

박석찬 2007.09.21 00:00 조회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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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과 이용희 선생님께서 관면혼배 하셨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살아 행복한 성가정 이루길 마음모아 바래봅니다.


두 분의 앞날을 축복해 주세요.


이제 두분은 여보, 당신이라 부르셔야 마땅합니다.


여보( 如寶) : 보배와 같다 하여 부인을 이리 부른다죠.


당신(當身) : 내 몸과 같다 하여 남편을 이리 부른답니다.


고로 나의 반려자는 내 몸과 같고, 또한 보배로 생각하여


언제나 소중히 여겨  아끼고 보듬으며 살아가도록 합시다.  


오늘은 나의 보배에게 사랑한다고 꼭 한마디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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