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과 이용희 선생님께서 관면혼배 하셨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살아 행복한 성가정 이루길 마음모아 바래봅니다.
두 분의 앞날을 축복해 주세요.
이제 두분은 여보, 당신이라 부르셔야 마땅합니다.
여보( 如寶) : 보배와 같다 하여 부인을 이리 부른다죠.
당신(當身) : 내 몸과 같다 하여 남편을 이리 부른답니다.
고로 나의 반려자는 내 몸과 같고, 또한 보배로 생각하여
언제나 소중히 여겨 아끼고 보듬으며 살아가도록 합시다.
오늘은 나의 보배에게 사랑한다고 꼭 한마디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