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으로 열심히 일하고 있는 김명섭선생과 김영언선생이 세례받습니다
그동안 어려운 여건에서도 열심히 교리를 받아 드디어 하느님의 자녀로 새로 태어납니다
새로 태어나는 명섭,영언선생에게 마음모아 축하를 드립니다.
영세식은 8월 4일(금) 오후 7시 30분 지현성당에서 있습니다.
아차차...명섭선생은 대천사 미카엘로, 영언선생은 사도요한으로 세례명을 정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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