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아원앨범 > 열린마당 > 맹아원앨범세상속으로 - 삼시세끼 두번째 날
권성희
2016.08.11 22:01
조회 72
1 / 11
클릭하여 확대
BODY { FONT-SIZE: 12px; FONT-FAMILY: 굴림}TABLE { FONT-SIZE: 12px; FONT-FAMILY: 굴림}
삼시세끼 두번째 날. 오늘의 레시피와 요리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날입니다.
어쩐지 아이들의 표정아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요리를 만들기 위해 재료를 품에 안고 평상으로 나오는 아이들.
오늘의 아침은 프렌치토스트입니다!
레시피를 다시 한 번 외우는 임범이와 규호.
기억이 잘 나지 않았는지 종이를 꺼내듭니다.
기운이 없는 아이들을 복돋아주는 임혜진 선생님.
모두의 손을 모으고 크게 외칩니다. 화이팅!
규호와 초롱이가 함께 제육볶음을 볶습니다.
매콤달콤한 냄새가 집 안 가득 차오릅니다.
점심 완성! 계란프라이. 된장고추무침. 제육볶음을 반찬 그릇 위에 가득 담고 차례대로 자리에 앉습니다.
더위를 달래고 다슬기도 딸 겸, 근처의 개울로 총출동!
모두가 기대하는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개울에 몸을 담그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이용인들.
저 멀리서 임범이가 자신이 잡은 다슬기를 자랑합니다. 제 다슬기가 제일 크죠? ^^
즐거운 시간을 뒤로 한 채 저녁을 준비하기 위해 다시 돌아온 이용인들!
힘이 돌아왔는지 순식간에 재료를 다듬고 선생님을 부릅니다. 선생님!
잠시만 기다려, 맛있게 끓여줄게!
승연 선생님이 솥에 재료를 넣고 펄펄 끓입니다. 이마에 맺힌 땀 한방울.
완성된 오늘의 저녁, 닭볶음탕! 매콤달콤. 쫄깃쫄깃한 닭볶음탕을 먹으며 하루가 저뭅니다!
← 이전글
세상 속으로 - 삼시세끼 첫번째 날(2)
다음글 →
그룹홈 꿈터 다문화 체험하기
💬 댓글 2개
이보배
2016.08.12 11:05
저 닭볶음탕 또 먹고싶네요!! 정말 맛있었어요!!
정찬돈손님
2016.08.19 20:17
참 맜있겠어요.
🔒 비밀번호 확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