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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충주에 있는 세아특수강 직원 분들과 무술공원으로 하이킹을 다녀왔습니다.
2인용 자전거만 탔던 우리 친구들이 오늘은 4인용 자전거도 타 보았습니다.
날씨가 더웠는데 다행히 4인용 자전거에는 저렇게 햇빛 가리게가 있네요
햇빛 가리게가 없어도 좋아 보입니다.
작년 하이킹 이후로 오랜만에 타보는 초롱이도 오늘만큼은 옛 생각이 나나 봅니다.
(초롱 : 아~~ 자전거 타고 부산 또 가고 싶다.)
4인용으로 부산 가는 건 힘들겠죠..
뒤에 있는 효자 씨는 다리가 짧아 페달이 안 다여서 굴리지 못한다는 ^^
(효자씨 : 다리가 짧아서 편하구먼)
빨리 달리고 싶은 규호는 오늘도 여전히 더 빠르게를 외치며~~ 형 달려~~^^
점심치곤 너무 과한 게 아닌 듯... 하면서 다 먹었습니다.
세아특수강 직원 분들에 수고로 오늘 하루도 우리 이용인들은
행복으로 가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