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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둥이 소윤이를 대문사진으로~
자, 저희들의 성지순례길을 한번 보실까요?
배론성지의 성당으로 향하는 우리를 향해
예수님 성상이 두 팔 벌려 맞아주십니다.
미사봉헌 전 산책길에서 잠시 한 컷!
점식씨가 제일 잘 나오셨네용~ ^^
하얀 눈이 우리를 더욱 설레게 만들어 주었지요~
이팀장님께서 작품사진 만들어 보시겠다고 모두 다리 위로 집합!! ㅋㅋ
근데.... 성당안이 따뜻해서 이제 졸음이 밀려오나요?
신심 깊은 우리 이용인들과 함께 '십자가의 길' 기도를 드렸어요~
"어머니께 청하오니, 제 맘속에 주님 상처 깊이 새겨 주소서...."
노래를 어찌나 잘 부르던지요~ ^^*
집으로 오기전 성지에 있는 카페에서 티타임을 가지며 몸을 녹였습니다.
오늘 하루 모두들 충만한 은총안에 행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