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귀가하는 날은 아침에 거제도 지세포성당에서 성모승천대축일에 감사미사 드렸습니다.
세분의 세례 받는 분들도 계시어 축하도 드리고요.
신부님께서 맹아원 친구들의 용기에 격려와 칭찬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떡과 수박도 함께 먹고 가라하셔서...맘 놓고 많은, 정말 많은 접시를 비우고 기쁘게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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