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아원앨범

힐링산책

박석찬 2014.01.17 16:57 조회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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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산책 다녀왔습니다.
생활인들과 함께 앙성 비내길과 유유랜드 다녀왔습니다.
얼음썰매도 타고, 눈썰매도 타고...추운 겨울날 오랫만에 썰매타보는 맛에 시간가는줄 몰랐다고 하네요 
 
 
우리 규백인 다리가 너무~~길어서....부럽네^**^
 
 
동현이도 다리가 접히네...그래서 두대씩 연결해서 탔다는 야그가..
 
저 뒤 규백이랑 영환이는 왠 실랑이를....아하!! 그렇군 
규백이: 큰썰매나 썰매 두대 사주셔야 타겠습니다
영환이: 사회복무요원 월급으론 힘들어...그냥 소형 썰매 타자.
 
 
말들이 힘이 좋네 그려...씽씽 달리는듯..
 
 
어허~~이 쪽은 마차썰매 두대를 함께 끄네
 
 
차타고 내릴때 문열어주고 손잡아 줘야~~~석원 왕자님 쓰타일...
 
 
호인아 앞을 보고 운전해야지~
 
 
혜영이 드뎌 썰매 두대를 장만...아주 편안 자세인데
 
 
 미는 재용이가 이겼나?  버티는 현모가 이긴걸까?
 
 
하아~~이런 맛이구나. 호인이 기분 짱!!
 
 
속도가 너무 빨라?  음...성진샘 어떤 이유일까요?
 
 
규백이도 재미있었나보네
 
 
보디가드...로 잘 생긴 오빠 둘씩이나..  캬~~오빠들 눈빛봐라...
 
 
우리 동현인 눈썰매 타기 실패..다음에 한번 더 도전해봅시다
 
 
미는거야 끄는거야?  용희샘 내 천하장사인줄 익히 알았지만 저...저 저정도 일줄이야...

💬 댓글 1개

손님 2014.01.18 11:37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표정들이... 설명이....
참으로 덕분에 더불어 행복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