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아원앨범

아름답게 피어나라~

박석찬 2012.04.25 00:00 조회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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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많이도 흘렀나 보다..
요렇게 귀엽던 친구들이 이젠 나보다도 키가 크고 덩치도 크다.
그래~~행복한 꿈만 먹고 무럭무럭 자라주길 ... 
(사진 정리하다 우리 친구들 어렸을적에 찍은 사진 몇개 올려봅니다)
 
 
단짝...
우린 못떨어져요
 
 
 
기영이 쎌카...찰칵!
 
 
 
행복...
컵에 붙은 아이스크림이 더 맜있어!
 
 
 
꿈...
불도우저 면허 준비중 
 
 
도전...
불가능이란 우리에게도 없다
 
 
 
성장...
하이고 참 요놈들이...이팀장 이젠 저리 자연스레 형천이에게 어깨동무 할수 없다.
진욱이 넘 귀여운거 아녀?
 
 
 
사춘기...
누가 이겼더라?  힙합바지에 양손 꾸욱 찔러 넣은 성국이가 아마도...
 
 
 
두친구...
아마도...이때쯤엔 가방에 책 없었다..그럼 뭐가 들었을까?
 
 
초보운전...인데
덕찬이 여유있네...휘파람도 불어가며.
 
 
오빠~~모범기사 두고 타지그래!! 나처럼,
핸들잡은 경숙샘 죄송^**^ 당신은 훌륭한 기사(!)예요. 
 
 
아름다운 경쟁...
어렸을때 부터 우리 진욱이가 힘은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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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개

손님김명훈 2012.05.11 00:00
우리 성심맹아원 원우들 참행복하네요, 어쩜 이렇게아름다울까 ㅎㅎ 우리원우들이
항상 밝고 명랑있게잘자라으며 좋겠네요 우리원우들앞으로도 건강하게잘라으면좋겠네요.
앞으로 쭉나가으면 소원이없겠네요.원우들있으니 선생님들은 참행복하네요. 저도성심맹아원에원우였으니까요, 우리들함께있으니행복하고정말인지 자랑스럽네요 역시대한국의1등은충주성심맹아원이네요. 원우여러분 그리고선생님들항상즐거운날이되세요.힘네요아자아자화이팅 희노애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