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아원앨범

끝인줄 알았다

박석찬 2011.08.25 00:00 조회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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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여정을 사진에 담아 다 올린줄 알았더니....마지막 마라도와 10코스가 남아 있었네요.
 
 
10코스 정상인가...운무속에 선 산사나이들과 처자들... 
 
 
제주도를 뒤로 하며...마라도로 향하는 중...
 
 
마라도 여정길에 만난 등대...
 
 
10코스도 이런 험난한 길이었다...선생님 잘 잡고 있는거죠?
 
 
정상을 향한 한걸음 한걸음이 좀 무거워 보인다...꽤 높이 올랐다. 고지가 바로 눈앞이다..힘내자!!
 
 
드디어 올레길 10코스를 완주하면서... 우리들의 세상속으로는 끝맺습니다....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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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개

혁기 2011.08.27 00:00
사진이 실시간으로 올라오고 있을줄 생각도 못했네요^^; 20일날 개학이어서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이제야 사진 보고 갑니다. 다들 뵙고 싶고 보고싶은 얼굴 들이네요^^ 힘든코스도 많아보이는데 웃는 얼굴로 이겨내는 걸 보니 다들 대단하십니다..ㅎㅎ 기영이랑 여주는 연약(?)한 몸으로 완주해냈네요. 혜규, 유림, 진욱.. 다들 멋집니다..^^
정욱희 2011.08.28 00:00
도보하는 내내 날씨가 참좋았지요... 마지막날 우리의 작은 소망대로 잠시 비도 선사해주신 센스쟁이 하느님께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