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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진이 말 한두번 타본 자세가 아닌데....아~ 그날 세번째 탄거라고^**^
헐 ...우리 유리 곡마단 보내도 되겠는걸...
와~~우,우리 혜영이도? 기분도 좋은듯 해요! 달려라~~
명섭샘 ...말님이 힘들겠다...너무 작은 말 고른거 아녀? 사진엔 잘 안보여도 발이 땅에 닿은듯....그럼 걷고 있는겨?
어? 승리 친구 만들었네...말하고 말놓고 지내기로 한거야?
이쁘게 빗줄해주는 유리와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