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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치(!) 담갔습니다.
배추가 얼마나 비싼지...
자원봉사자 큰누님들이 이날도 어김 없이 열심히 김치를 담가 주셨습니다.
금치라 그런지 점심에 먹은 김치는 꿀맛...
김치는 항상 요기서 맛있게 담금니다. 맹아원의 주방 뒤에서..
정성을 담아 김치 속을 넣는 우리 이선수, 김선수,홍선수....
누님~ 예전에 칼 좀 쓰셨겠는데요.... 분홍 장갑에 폼은 안나지만...ㅋㅋㅋ
공익근무요원 윤혁기군....김치 담그다 말고 월드컵 응원하러~~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