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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재 쉼터에 올라 저희 전직원들 추억속에 담아보았습니다....
자연속에 살포시 꽉차게 담긴 모습이....보니 정말 좋습니다.
우리 맹아원의 가족들 모두가 항상 좋은 날들만 쭈~~~~~~~~욱 이어지길...
지금은....강의중
하늘재에 먼저 올라 쉼터에서 숨고르는 중......뒤를 보세요 하나 둘, 셋
길....그리고 사람!!
이 길도 처음엔 없었으리라...
어느 누군가가 걸었고..또 그 위를 걷고...또 걷고....하여.. 길이 생겼을 것입니다.
땀 흘리고 먹는 저녁식사 시간....즐거움은 두배, 맛은 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