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을 위해 문강으로 배추뽑으러 갔다왔습니다. 알찬 배추를 보니 농부님의 수고에 머리가 숙여집니다. 추운날씨에도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우리 직원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를....꾸벅. 고생했어요...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