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설명하시고 강매(?)도 하신 원장님의 탁월함으로 정성스럽게 만든 물건들이 하나 두울 주인들을 찾아떠났습니다. 그 하나 하나가 주인들에게 기쁨을 주는 소중한 것들로 자리잡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