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아원앨범

장독 넘어..

박석찬 2009.09.08 00:00 조회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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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이틀에 걸쳐 겨울 김장하기 전까지 맹아원의 가족들이 먹을 김치를 담갔습니다.
봉사단체인 풀뿌리와 행운터 그리고 가금면의 사랑모임 어머니들이 김치담그기에 함께해주셨습니다.
특별히 우리 자원봉사담당 조원봉선생께서 심사숙고..충주시에서 젤 실력 있고, 김치를 맛있게 담그는 누님들만을 비공개 선발하여 김치를 담갔다는...
다른데서 섭외들어갈까하여 얼굴은 살짝 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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