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생 여기까진 좋았어...신났잖아..즐겁고... 다음 사진도 신종섭선생입니다.. 배가 멈추고 살살 흔들리자 우리 신선생 아예 드러누웠습니다. 다음엔 흔들리지 않는 타이타닉으로 태워줄께...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