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이곳 저곳에 사랑의 씨를 뿌리는 '사랑심기' 회원들 입니다 10년이 넘게 변함없이 활동을 해주고 계시기에 예쁜 새싹들이 자라나 열매를 맺게 합니다. 올해도 우리 맹아원의 생활인들이 살아갈 작지만 포근한 보금자리를 준비해주시기로 약속했습니다. 작은 씨앗이 싹을튀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고..., 그 열매는 또다른 가능성을 가진 씨를 품고 자라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