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아원앨범

안성 성요셉의 집 자원봉사활동

조원봉 2008.07.15 00:00 조회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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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을 서시오~~~ 냉큼 서시오..

김의원이 할머니에게 뭔가 말을 하는데... 대답없는 할머니...

오랜만에 할머니가 말을하자 선생님 통역좀 해주세요 ㅡㅡ""

박의원은 안마를 해주는 어르신 마다 죄다 간이 안좋다며 자가 처방전을 내리는데..
간에는 뭐가 좋고.... 나쁘고 등등.....
다행히 어르신들이 듣지 못해서 ^^~

내가 알기로는 박의원께서 간이 안좋을걸로 알고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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