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3일 윤혜림오빠 윤태환이가 벚꽃 흐드려지게 피는날 한가족이 되었답니다.
금세 적응한 듯 잘 웃고 공간을 휘젖고 다닙니다.
언뜻 우리는 놀래곤 합니다.
남자1층 공간이 꽉찬듯 느껴지고 한오연친구가 다시 돌아온듯 착각할 정도로 많이 닮았어요.
태환아! 우리 행복하게 지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