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처음으로 놀러온 허유리...심국장님과 함께 하노이의 탑을 쌓아가면서 재잘 재잘 거립니다.
나름대로 순서에 맞추어 잘 쌓아가던 유리...야 모자다.
마냥 즐거운 심국장님...넉넉한 할아버지와 손녀의 모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