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뚝뚝한 정섭이를 웃겼네. 승리야 기영아 천천히 하렴..
#2 정섭아! 민영아! 어서 공 좀 굴리렴...변선생 좀 도와 주지!!!
(정섭이와 민영인 결국 공만 잡고 버티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