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친구들에게 꿈을 심어 준 히딩크 감독과 공사를 맡아 시공에 심혈을 기울여 준 송현산업 류석수사장께 성심맹아원의 원장인 김미숙수녀님께서 감사패를 드리고 있다.
아울러 고마운 마음을 담아 원우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우리소리를 들려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