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응원........단입니다.
소리와 함성은... 약 200명 정도, 그러나 단 두명, 사진기자와 그의 딸까지 해도 딱 네명,
그러나 숫자는 숫자에 불과하다.
우린 일당백들이다. 고로 우린 4백명의 응원단이다.
친구들은 알쥐?
이놈덜....응원에 보답하기라도 하듯 선배님들에게 5:0으로 승리하다니..가슴벅차오른다
공식적인 경기는 아니지만 첫승입니다.
기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