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도 여름캠프는 교보생명에서 엮어준 자원봉사캠프\'더불어 행복하기\'에 참가했습니다
청태산 자연휴양림에서 2박 3일동안 자연과 숲과 친구들과 하나되어 행복을 만들었습니다.
조그마한 새싹이 싹을 튀워 커다란 나무가 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조금만 관심을 갖고 사랑을 보여주면 어느날 커다란 나무가 되어 우리에게 더 많은것을 돌려준다는 사실도 알았습니다.
무엇보다 또래의 친구들을 만나 환하게 웃고 떠들고 신나했던 우리 아이들.
서로의 가슴에 작은 씨앗 하나 둘 뿌리고 왔습니다
언젠가는 큰 나무들이 되어 서로에게 힘들때 쉴 그늘이 되어주고 희망이되어 줄 것입니다